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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에스티 로더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 '에스티 로더 갈색병 40주년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를 기념한 포토콜 행사에 윤아, 이진욱, 레드벨벳 예리, 황민현, 위너 김진우-강승윤, 전효성, 하니(안희연), 이호정, 김진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스티 로더 갈색병 40주년  팝업 스토어'는 에스티 로더의 피부 슈퍼 히어로 '갈색병 세럼'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레전드 아이템으로 불리우는 아시아 10년 연속 1위 세럼 '갈색병 세럼'은 40년간 끊임없는 혁신의 결과로 만들어진 에스티 로더만의 전문적인 '멀티 리페어' 제품이다.

    더불어 아시아 No.1 아이크림 '갈색병 아이 젤 크림'도 새롭게 리뉴얼되어 선보인다. 블루 라이트와 같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2주안에 다크서클이 개선된다. 100시간 지속되는 수분 충전 효과로 눈가가 밝아지고, 푹 잔 듯한 눈가 피부를 연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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