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코이즈 주가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이즈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50원 (29.87%) 오른 4130원에 거래 중이다.

코이즈는 조재형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 이재명 후보와 같은 중앙대학교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이 후보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다 사망한 참고인 A씨가 대선 경선 기간 이 후보 캠프의 운전기사로 일한 것으로 지난 3일 나타났다.

이날 JTBC는 '이 후보 측이 선관위에 제출한 정치자금 지출 내역에 따르면 A씨가 김혜경 씨의 운전기사로 일하며 급여 약 500만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 측은 입장문을 내고 "A씨는 배우자실의 선행 차량을 운전했고 정치자금법에 따라 적법하게 계약하고 단순 노무인 차량 운전 업무에 대한 수당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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