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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에  배우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재재, 김주령, 정호연, 김신록, 예나, 박지후, 이도현, 한효주, 박해수, 김고은, 이학주, 노정의, 강호동, 금새록, 강다니엘, 설현, 조이현, 박재찬, 김성령, 장률, 주현영, 김영대, 전현무-윤아, 양경원, 혜리, 셀럽파이브, 이정은, 정해인, 카이, 임시완, 이정재, 구교환, 한해, 유재석, 정혁, 안보현, 이제훈, 배해선, 오연서, 유라, 원지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단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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