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 (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에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맥스 껀땃, 낫 나타싯, 누뉴 차와린, 지 프룩, 임 파린야컨,튜터 코라팟.

'큐티파이'는 정략결혼으로 얽힌 리안과 끄아의 스파크 튀는 밀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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