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와 함께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 시행 '쓰레기 줄이Go 깨끗한 감천항 만들Go

감천항을 이용하는 부산항시설관리센터, 항운노조, 하역업체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부두 내 곳곳에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 표지판을 부착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됐던 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재개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감천항을 조성할 목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18일 감천항 전 부두에서 항만 이용자와 함께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 '쓰레기 줄이Go 깨끗한 감천항 만들Go'를 표어로 잡고 감천항을 이용하는 부산항시설관리센터, 항운노조, 하역업체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부두 내 곳곳에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 표지판을 부착했다.
◆BPA, 부산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용역 착수

BPA는 매년 시설물의 안전등급별 점검시기를 수시로 파악하고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해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긴급 유지보수 등을 실시해 B등급(양호) 이상의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19일부터 ‘2022년 부산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BPA에서 관리중인 북항 및 신항 내 항만시설물 18개소를 정밀하게 육상 및 수중시설물 전반에 대해 외관조사와 정밀측정장비를 활용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본 용역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항만법’에 따른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18개 항만시설물의 외관, 수중에서의 상태와 재료채취 시험 등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BPA는 매년 시설물의 안전등급별 점검시기를 수시로 파악하고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해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긴급 유지보수 등을 실시해 B등급(양호) 이상의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다. 
◆BPA‘부산항 2050 탄소중립 종합계획’수립 착수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 및 세부과제 도출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탄소중립’ 목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부산항 2050 탄소중립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한다.

BPA는 용역을 통해 부산항의 기후변화 현황·영향 분석, 온실가스 배출현황·전망 등을 조사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2050년까지 부산항을 탄소중립 항만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과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위한 로드맵과 부산항의 에너지 자립계획도 마련하고, 단계별 세부 실행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등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동향을 반영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 실현에도 적극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종합계획 수립용역 결과물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부산항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탄소 중립’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 또는 저감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제로)로 만드는 개념이다.
◆부산항만공사, 국적·외국적 선사와 부산항 발전방안 논의
- 부산항 이용 주요 선사(23개사) 부산지사장 간담회 개최 
 

선사들은 부산항 환적화물의 부두 간 운송(ITT) 최소화를 위한 터미널 통합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항 신규 터미널 적기 공급을 요청했으며, 친환경, 안전 정책 등 부산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7일 부산시 중구 본사 회의실에서 부산항에 기항하는 주요 선사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오전에 외국적 선사(10개), 오후에 국적선사(13개)를 대상으로 진행한 간담회에는 모두 23개 선사의 지사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BPA는 팬데믹·우크라이나 사태·중국 주요 도시 봉쇄에 따른 부산항의 영향과 대응 방안, 유휴 선석 활용 현황 및 신항 신규 터미널 공급계획 등 부산항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선사들은 부산항 환적화물의 부두 간 운송(ITT) 최소화를 위한 터미널 통합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항 신규 터미널 적기 공급을 요청했으며, 친환경, 안전 정책 등 부산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했다.
◆BPA 등 9개 부산 공공기관, 민간 소셜벤처 투자대상 확대
-5년간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 총 51억7천만원 조성, 신규 사업 런칭 등 사업 확대 추진 -

BPA 등 9개 공공기관의 BEF 사업은 2018년 시작돼, 5년간 총 50억원 조성이 목표였다. 지난 4년간 40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11억7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금액 총 51억 7000만원으로 목표의 103%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4년간 신규 일자리 166개 창출, 매출 56억원 증대라는 실질적 성과도 거뒀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지난 17일 화요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으로 조성한  11억7000만원을 위탁관리 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전달했다.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이다.

BPA 등 9개 공공기관의 BEF 사업은 2018년 시작돼, 5년간 총 50억원 조성이 목표였다. 지난 4년간 40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11억7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금액 총 51억 7000만원으로 목표의 103%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4년간 신규 일자리 166개 창출, 매출 56억원 증대라는 실질적 성과도 거뒀다.  

아울러, 올해부터 BEF 금융지원 사업은 ESG 분야 자금지원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연계모델 확산을 위해 기존 사회적경제조직에 더해 소셜벤처까지 투자대상을 확대한다. 

 BEF 임팩트 오디션과 사회가치형 SIB 관련 신청양식 등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기업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A는 2021년 항만 공기업 최초 ESG경영전략을 선포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항만구현 상생과 협력의 항만사회 활력 증진, 공정과 신뢰의 가치경영 신현이라는 3대 방향을 수립하고 ESG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협력중소기업 근로자 71명 휴가비 지원

부산항 협력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한국관광공사의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 비용 일부를 BPA가 지원한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2022년 부산항 협력중소기업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대상으로 18개사, 총 71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부산항 협력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한국관광공사의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 비용 일부를 BPA가 지원한다.

BPA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여행업계와 협력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공모하고, BPA 동반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BPA는 선정된 협력중소기업과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정부지원금 10만원까지 포함하면, 해당 근로자들은 10만원만 부담하고 40만원의 국내여행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BPA 조정선수단 전국대회에서 은, 동메달 획득!
전국조정대회서 경량급 더블스컬 은메달, 쿼드러플스컬 동메달 수상 
 

여대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정지혜, 최수진) 종목에서 8분 22초 61을 기록하며 은메달, 쿼드러플스컬(김은유, 김미수, 손효정, 김언지) 종목에서 8분 36초 33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그래픽=박연진 기자]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군산시 금강 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여대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정지혜, 최수진) 종목에서 8분 22초 61을 기록하며 은메달, 쿼드러플스컬(김은유, 김미수, 손효정, 김언지) 종목에서 8분 36초 33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에 개최되는 제48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