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내일희망일자리 선발...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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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5-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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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전경 [아주경제DB]

경기 광명시가 19일 서민생활 지원과 경제 회복을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을 선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5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8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로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 속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1000명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됐다.

내일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지원, 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배치돼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시 전역에서 더욱 신속한 행정, 깨끗한 거리,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한편 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이 종료되는 6월 이후 하반기 공공일자리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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