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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제작보고회에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배우 송강호, 이주영, 이지은(아이유), 강동원.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세탁소를 운영하지만 빚에 시달리는 상현(송강호 분)과 베이비 박스 시설에서 일하는 보육원 출신 동수(강동원 분)가 베이비 박스에 놓인 한 아기를 몰래 데려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한편, 영화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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