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일부 생활체육협회가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8일 밝혔다. / 사진= 선거캠프

세종지역 일부 생활체육협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도시를 설계한 사람이 마무리까지 해 달라는 이유에서다.

9일 이춘희 예비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세종시 골프협회, 볼링협회, 자전거협회 등이 8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간담회에 이어 지지했다. 이날 신동우 골프협회장, 전민수, 장현수, 최동열 이사가 협회를 대표해서 참석했고, 성기호 볼링협회장, 전용필 전무이사, 나미라 이사가 볼링협회를 대표해서 참석했다. 조건행 자전거협회장, 서명신 체조전무이사도 참석했다.

이들은 △체육인을 위한 체육 정책 적극 지원, △세종필드CC에 세종시민의 혜택 확대, △체육인과의 간담회 등 소통 확대 등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를 처음 설계하고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이춘희 후보가 마무리까지 해 주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이 후보는 "세종시 다양한 생활 체육 단체들이 저를 찾아 주셔서 지지를 선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도시를 설계했던 제가 마무리까지 책임져 달라는 말씀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서 세종시를 완성함은 물론, 생활 체육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함께 소통하고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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