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대일로 개방 및 발전전략의 중요한 요충지
  • 역동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

[사진=중국 옌타이시 모평구]

중국 옌타이시는 중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주요한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의 긴밀한 경제무역 교류를 통해 한국과 더불어 산업협력 체계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중국의 일대일로 개방 및 발전전략의 중요한 요충지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옌타이시 모평구는 한중(FTA)산업단지 모평구역을 통해 우수한 한국기업들과 한·중 양국 기술협력을 준비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건강, 선진제조, 현대서비스산업 등 실력 있는 한국기업을 유치해 한·중 양국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옌타이시는 환태평양경제권과 동북아경제권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어 중국 3대 경제권 중 하나인 환발해경제권 남부의 거점도시로 중국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로 꼽힌다.
 

[사진=중국 옌타이시 모평구]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옌타이시 모평구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기업들에 매력적인 도시로 보이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한중(FTA)산업단지, 옌타이국제투자유치산업단지 등의 주요 산단 인프라를 확충하며 실력 있는 한국기업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모평구 관계자는 “현재 옌타이시 모평구 주요 산업단지에는 국내외 우수한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며 “한국기업이 모평구에 투자하게 되면 바로 관련 기업들과 시장개척 등을 협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