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마이데이터 연동 대출관리 서비스 고객에 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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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기자
입력 2022-05-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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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핀다]

데이터 기반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가 대출관리 서비스에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를 연동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1인당 30만원의 이자지원금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대출을 보유한 사람이 이벤트 기간 동안 핀다 앱을 설치하고 신규 회원가입 후 '나의 대출관리' 서비스에서 마이데이터를 연동하면 자동 응모된다. 아울러 오는 20일까지 마이데이터를 연동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핀다는 324개 금융기관과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여윳돈이 생겼을 때 우선 상환해야 하는 대출을 계산해주고, 더 나은 조건의 대환 대출을 추천해 주는 기능 등이 담긴 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나의 대출관리 서비스는 대출 상환일이 가까워졌을 때 상환계좌의 잔액이 충분한지 검토해 연체 방지를 돕고, 여윳돈이 생겼을 때 어떤 이자부터 갚는 게 더 이익일지 계산해주는 등 고객의 현명한 대출관리를 돕는 나만의 금융비서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개인의 자금 상황과 특성에 맞는 가장 유리한 조건의 대출상품을 연계해주고 관리해 불필요한 대출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대출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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