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공천 9곳, 22곳 후보 경선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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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덕 부장
입력 2022-05-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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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선 중단된 5곳도 2일까지 경선 마무리 예정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표지[사진=민주당전북도당]

민주당 전북도당이 전북도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22곳의 후보를 선정함에 따라 단수공천 9곳을 포함해 31곳의 후보가 결정됐고, 경선이 중단된 5곳(익산 1, 2 3, 4선거구, 김제 2선거구)은 1일과 2일 경선을 실시하게 된다.

도의원 후보로 최종 선정된 후보는 △전주 2 진형석, △전주 4 김이재, △전주 5 최형열, △전주 6 김희수, △전주 7 이병철, △전주11 김명지, △군산 1 강태창, △군산 2 김동구, △군산 3 박정희, △군산 4 문승우, △정읍 1임승식, △정읍 2 염영선, △남원 1 이정린, △남원 2 양해석, △완주 1 윤수봉, △진안 전용태, △무주 윤정훈, △장수 박용근, △임실 박정규, △순창 손충호, △고창 1 김성수, △부안 김정기 후보이다.

이에 앞서 단수로 선정된 후보는 △전주 1 이병도, △전주 3 송승용, △전주 8 강동화, △전주 9 서난이, △전주 10 이명연, △전주 12 국주영은, △김제 나인권, △완주 2 권요안, △고창 2 김만기 후보이다.

민주당은 경선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로부터 이의신청을 받아 재심을 거친 뒤 조만간 전북도의원 공천자를 확정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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