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오르자…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고 0.4%포인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서민지 기자
입력 2022-04-15 09: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아주경제DB]

신한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정기예금 및 적립식예금 36종의 금리를 최대 0.4%포인트 인상한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친환경 실천을 위한 ESG 상품인 아름다운 용기 정기예금 금리가 0.4%포인트 인상돼 최고 2.2%로 변경되며, 월 300만원까지 입금 가능한 1년 만기 알쏠 적금은 최고 3.0%로 금리가 인상된다.

또한 1개월부터 60개월까지 다양한 기간 선택이 가능한 신한은행 대표 적금 상품인 신한 S드림 적금은 기간별 최대 0.3%포인트 금리가 오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시장금리 상승 및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대고객 적용 예적금 금리도 빠르게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