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지멘스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육성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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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4-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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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천대]

가천대학교가 7일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기업인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맺었다. 

이날 가천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멘스 Xcelerator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사용한 3차원 설계와 3차원 가공(NX 소프트웨어), 전산응용해석·테스트, 최적설계 및 자율주행(Simcenter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공학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을 올해 대학에 개설하고, 내년부터 전공 교육과정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또 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에게는 소프트웨어 교육인증을 병행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가천대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참여도 돕기로 했다.

윤원중 부총장은 “이번 파트너쉽은 4차산업혁명시대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율주행 모빌리티, 증강현실,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미래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오병준 사장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학생들의 교육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명문 대학과 아카데믹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면서 "이번 협약이 가천대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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