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중소기업 시장 겨냥해 ITIL 기본기능과 현장수요형 부가기능 제공하는 '유스트라 ITSM' 출시
GS ITM은 IT서비스관리(ITSM) 도입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유스트라(U.STRA) ITSM'을 5일 출시했다. 기존 내부회계관리,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에 이어 클라우드 브랜드 '유스트라'에 ITSM 솔루션을 더해 제품 구성을 확장했다.

유스트라 ITSM은 기업 업무프로세스, 사업환경을 고려한 ITSM 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한다. 업계에 통용되는 IT인프라 라이브러리(ITIL) 규격 기반의 기본 기능과 테넌트·워크플로·결재·템플릿·공수 관리와 지속 통합·배포 연계, 카카오 '알림톡' 연동과 같은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외부 코드품질 점검 도구와 모니터링 도구와 연계될 수 있다.

기본 정의된 ITIL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기업은 서비스와 담당자 정의, 결재선 구성, 사용자 등록만 거쳐 곧바로 ITSM 서비스를 쓸 수 있다. 기업은 이를 활용해 서비스 전략, 설계, 전환, 운영, 개선 등 IT서비스 수명주기를 통제해 감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형상·배포 관리 도구와 연계해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고 담당자 역할과 책임을 분리할 수 있다.

GS ITM은 향후 유스트라 ITSM에 슬랙, 지라, AI챗봇 등 여러 도구와 연계해 이 솔루션을 ITSM 중심의 데브옵스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보영 GS ITM 공동대표는 "구축형 ITSM이 대기업의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시스템 커스터마이징에 주력했다면, 유스트라 ITSM은 신속한 도입, 간편한 사용,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며 "중견·중소기업의 ITSM 도입과 내재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S ITM의 클라우드 IT서비스 관리 솔루션 '유스트라 ITSM' 구성도 [사진=GS I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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