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복환위, 도 추경예산안 현미경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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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허희만 기자
입력 2022-03-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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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출산보건복지실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5개 안건 심의

제3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모습[사진=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7일 제335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조례제·개정안, 추경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오인환 위원장(논산1·더불어민주당)은 “계속되는 코로나19 및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한 뒤, 심폐소생술 교육강사가 현재 순천향대학병원과 천안 단국대병원 2곳만 있는데 교육강사 지정 시 지역별 안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황영란 부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은 퇴소아동 자립지원금과 관련해 “단기 쉼터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이 없는데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예산이 세워져 있지 않는 것 같다”며 “면밀하게 검토하고 세심한 예산안을 세워서 집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한태 위원(보령1·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응급구호 처치에 필요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사용이 필요한 만큼 담당 부서에서 효율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영신 위원(천안2·더불어민주당)은 “무료경로식당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유사한 사업이 많아 대상자가 중복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고 사각지대를 발굴해 차별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여건에 맞는 식사 유형의 지원도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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