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 작물환경 등 6개 분야 54개 사업 대상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 산청군청]

산청군은 2022년도 농업과학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과학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경남도농업기술원 등에서 개발된 신기술을 지역 농업인들에게 확대·보급하는 사업이다.
 
영농기반 구축과 농가 소득증대를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군은 올해 농업기술, 작물환경 등 6개 분야 54개 사업에 71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지역 농업경영체와 학습단체, 강소농가 및 품목별 연구회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산청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업의 효율성과 중복지원 금지를 위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정부지원사업 대상자와 지난해 사업포기자 등은 제외한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시범사업 신청서를 받는다. 시범사업 대상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은 부서의 현지심사와 산청군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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