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수습 대응과 기술·사고조사 적극 지원역할 수행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째를 맞은 13일 오후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는 현장에 눈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1월 11일 발생한 광주시 아파트 사고의 적극적인 대응 및 기술·사고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사고대응반(반장 건설정책국장)을 13일부터 1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건설사고대응본부로 격상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사고대응본부는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타워크레인, 잔여 구조물 등의 구조적 안전성 검토와 필요한 조치에 대해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며 사고 수습에 집중한다. 이후에는 사고조사위원회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규명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조사위 결과 등을 토대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건설사고대응본부는 사고 상황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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