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2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용섭 광주시장의 보고를 받으며 사고 지점을 살펴보고 있다. 관련기사광주시, 내년 생활임금 730원 올라…"월 급여 250만원대"국내외 문화콘텐츠 모인 '2026 광주에이스페어'...AI 기반 콘텐츠도 #광주 #화정 #아이파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모니카, '오늘은 제가 로또 황금손!' [포토] 모니카, 설레는 로또 생방송 리허설 현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