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 발사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내륙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지난 5일 북한 주장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엿새 만이자, 새해 두 번째 무력 시위다.
 
11일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발사체를 탄도미사일로 추정하고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북한은 통상 동계훈련 막바지인 2∼3월께 합동타격훈련의 일환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과 같은 새로운 미사일 발사를 잇달아 감행하면서 한반도 교착 국면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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