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일약품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2분 기준 제일약품은 전일 대비 11.31%(3500원) 상승한 3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약품 시가총액은 522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342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의 췌장암에 대한 임상승인신청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JPI-547은 '파프(PARP)'와 '탄키라제(Tankyr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저해 표적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IND 제출을 토대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췌장암 치료제로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다수 암종에 대한 지속적이고 폭넓은 임상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일약품은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 5월 25억원을 출자해 바이오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를 설립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청와대·5대궁궐 트레킹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