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본사에 4개 테마 스튜디오 구성…기술력 눈으로 확인

방탄소년단(BTS)를 모델로 내세운 코웨이가 당사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조성, 찐팬 만들기에 나섰다.
 
코웨이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신사옥 ‘G타워’에 브랜드 체험공간 ‘코웨이 갤러리(Coway Gallery)’를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약 150평 규모의 코웨이 갤러리는 코웨이가 제안하는 청정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코웨이의 브랜드, 디자인, 혁신기술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코웨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보통의 일상’을 주제로 했다. 커뮤니티 공간인 오픈 라운지와 네 개의 스튜디오, 코웨이 제품이 전시된 쇼룸으로 이뤄졌다.
 
특히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스튜디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했다. 이에 일상 속 코웨이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스마트 모션 파우셋이 적용된 노블 정수기 시리즈 등 코웨이의 차별화한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코웨이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인테리어에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활용했다. 반환된 정수기, 공기청정기의 폐플라스틱과 화장품 공병을 바닥재로 활용하고, 공기청정기 필터를 공간 곳곳에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해 환경가전 기업의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는 해당 공간을 소비자는 물론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 공간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단순한 체험공간을 넘어 더 많은 고객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구로구 코웨이 본사 G타워에 조성된 브랜드 체험공간 '코웨이 갤러리'[사진=코웨이]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