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경기도 도서관 정책 평가도 장려상 수상

[사진=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가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과 경기도 도서관 정책 평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전라북도,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안동시와 함께 자치단체 부문에 선정됐다. 

전국 최초로 수소시범도시에 선정된 안산시는 내년까지 총 409억을 들여 수소 생산·이송 인프라를 구축해 주거·교통 등 수소산업을 지역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며,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고용이 경직된 상황에서 현재까지 총 737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시는 경기도가 추진한 ‘2021년 경기도 도서관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도 수상했다.
 
경기도 도서관 정책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 활성화사업 및 역점사업 추진, 작은도서관 지원정책 등을 정량평가하고 독서문화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우수사례를 정성평가해 그룹별 9개 시·군을 선정한다.
 
시는 1그룹에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운영 △ 시민 누구나 찾는 헌책&장난감도서관 운영 △본오1동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확대 운영 △ 구독형 전자책서비스 시행 등 독서인프라 확충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코로나 시대 맞춤형 도서관서비스 확대 운영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시 관계자는 “도서관 조성 및 리모델링을 통한 최적의 독서인프라를 마련하고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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