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공개채용 모집 경쟁률 179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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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2-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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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7명 채용에 1247명 지원

[사진=광명도시공사]

경기 광명도시공사의 2021년 제1회 신입직원 공개채용 평균 경쟁률이 1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6일 공사에 따르면 일반행정 4명(결산 1명 포함)과 시설행정 2명, 그리고 개발 분야 1명 등 총 7명 채용에 1247명이 지원했다.

특히, 일반행정 분야의 경우 모집인원 3명에 948명이 접수해 3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사는 오는 12월 11일 인근 지역의 학교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하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와 지원자들의 편의차원에서 진행요원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어 21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박충서 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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