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아시아 주가가 상승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3분 기준 코아시아는 전일 대비 7.44%(720원) 상승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시아 시가총액은 273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3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코아시아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171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인도 중심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스마트폰 부품 수급 이슈가 카메라렌즈 사업부에 영향을 미쳤다. 4분기부터 고화소·고기능 카메라 물량이 늘어나고 있어 매출액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수주 계약이 이어지며 내년 이후 더욱 큰 폭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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