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355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1741가구) 대비 1809가구 증가, 전년동월(1만4027가구) 대비 1만477가구 감소한 수치다. 

다음달 수도권에선 1067가구, 기타지역에서는 2483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서는 185가구, 경기도 738가구, 인천 144가구 등의 물량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은 206가구, 대구 844가구, 충남 1195가구, 전남 153가구, 제주도 85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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