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레이저 응용장비 전문 업체 ‘엘아이에스’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 기준 엘아이에스 주가는 전일 대비 12.04%(5050원) 오른 470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4195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엘아이에스 자회사 티앤디는 전기차용 2차 전지 부품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티앤디는 올해 하반기부터 현대차, 기아차, SK이노베이션, 폭스바겐, 도요타 등에 배터리 케이스, 버스바, 배터리 쿨링팩 등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엘아이에스 매출액은 161억원, 영업손실은 89억원, 당기순손실은 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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