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711㎡ 규모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시행·시공하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원의 '놀라움 마곡'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이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놀라움 마곡'은 롯데건설의 새 브랜드가 적용된 첫 지식산업센터다. 지식(knowledge)과 공간을 뜻하는 접미사(-um)의 합성어로, 지식이 모이고 영감을 나누며 놀라운 창의가 발현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다.

'놀라움 마곡'은 대기업, 대형복합시설(MICE)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업무타운으로, 마곡지구 바로 앞에 공급된다.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711㎡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281실과 지원시설 22실로 구성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업무형, 제조형 오피스를 층별로 구분해 상품성은 물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지상 1층~12층은 가변형 벽체를 설치한 섹션 오피스 형태로 기업 규모에 맞춰 원하는 크기로 분양받을 수 있어 1인 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다. 

지하 1~2층에는 화물차량으로 호실 앞까지 물류 이동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계획됐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상가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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