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픈베이스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9분 기준 오픈베이스는 전일 대비 9.79%(375원) 상승한 4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픈베이스 시가총액은 132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5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IT 서비스 업체인 오픈베이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일 4000명 안팎으로 급증하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901명으로 전날(3938명)보다 37명 감소했다. 하지만 39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17명이고, 사망자는 3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40명으로 집계됐다. 

1992년 설립된 오픈베이스는 시드(Seed) 자금 5000만원으로 시작한 씨에스아시아를 전신으로 하는 ICT 그룹사다. 1995년 현재의 사명으로 바꾼 뒤 판례와 특허 등 공공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인터넷 솔루션에 주력하고, 국내 첫 정보검색 엔진(엑스텐)을 개발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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