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석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대표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은 25일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이와 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에서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에서 그린사업담당 업무를 수행할 당시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경쟁력을 끌어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출범과 동시에 초대 대표이사로 임명된 바 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대표직을 계속 수행한다.
 
◆정원석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대표 프로필
△1967년생 △국민대 기계설계공학과 △1993년 대우자동차 △LG CNS MFG영업팀 △㈜LG 사업개발팀 △LG전자 VS사업본부 아시아KAM담당 △㈜LG 시너지팀 △㈜LG 신사업전략팀 △㈜LG 기획팀 △LG전자 VS사업본부 경영전략담당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대표이사
 

정원석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대표(전무)[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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