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협력·경제 교류·서울-콜롬비아 도시 간 교류 논의

지난 8월 오세훈 시장(오른쪽)이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의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동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Marta Lucía Ramírez) 콜롬비아 부통령과 면담한다.
 
서울시는 이번 콜롬비아 부통령과의 면담은 지난 8월 오 시장과 이반 두케 마르케스(Iván Duque Márquez) 콜롬비아 대통령의 면담에 이어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협력, 경제 교류, 서울-콜롬비아 도시 간 교류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내년은 한국과 콜롬비아 수교 60주년, 서울시와 콜롬비아 보고타시 간 친선결연 4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다. 라미레스 부통령은 앞서 2019년 방한 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는 등 서울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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