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수능에 이어 수시 논술 특강 등 입시 마무리 수업이 지속해서 진행되는 시기다. 수시 전형을 노리는 학생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지도 등 수업이 많이 열린다.

수업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화상수업 등이 늘고 있다.

실제로 입시학원, 영어학원 등 많은 학원이 ‘줌’(Zoom)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이 온라인 환경에서도 강의를 집중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교실 환경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학원은 라이브 채팅 또는 발화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를 도입해 학생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학생 카메라 켜기를 필수화시켜 집중을 유도하고 있다.

화상수업은 코로나19 전파 우려로 인해 갑작스럽게 대중화됐지만 학생들을 위한 이동 거리, 공간적 한계를 해결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위드 코로나’에서도 계속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로지텍은 매끄러운 화상수업을 위한 이상적인 제품으로 ‘로지텍 랠리 카메라(Logitech Rally Camera)’와 ‘로지텍 스크라이브(Logitech Scribe)’를 제안한다.
 
보정과 추적까지 알아서 - 로지텍 랠리 카메라(Logitech Rally Camera)

로지텍 랠리 카메라. [사진=로지텍]

로지텍 랠리 카메라는 최고급 PTZ 카메라로 HD 영상 시스템과 자동카메라 제어를 지원해 움직임이 많은 강의도 무리 없이 담아낼 수 있다. 15배 줌(광학 5배 x 디지털 3배), 90도의 편안한 시야각, 4K 동영상을 지원하는 센서는 큰 그림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캡처해 화상수업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로지텍 랠리 카메라는 어두운 조명이나 역광에서도 피사체가 잘 보이게 밝기를 자동 보정하는 로지텍 RightLight TM과 사람을 인식해 프레임을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RightSight TM을 탑재해 복잡한 카메라 설정을 거치지 않고도 수업 영상을 완벽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다. USB 케이블만 꽂으면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Plug&Play)를 지원하며 다양한 화상회의 프로그램과 호환되어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

로지텍 랠리 카메라는 교실 크기의 제약을 크게 받지 않고 모든 학원 환경에 손쉽게 설치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칠판을 화면으로 만나는 신세계 - 로지텍 스크라이브(Logitech Scribe)

로지텍 스크라이브. [사진=로지텍]

로지텍 스크라이브는 화이트보드 필기를 선명한 영상으로 옮겨 화상수업을 듣는 모든 학생이 화면으로 화이트보드를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이트보드 카메라다. 로지텍 스크라이브에 탑재된 AI 기술은 우선 발표자를 투시해 화이트보드가 발표자에 의해 가려지지 않게 하고 화이트보드 마커의 채도와 대비를 자동으로 올려 가시성을 높인다. 또한, 이미지 세그먼테이션으로 화이트보드에 있는 포스트잇과 같은 콘텐츠까지 인식하고 표시해 일반 화이트보드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다.

내장된 설치 키트로 각종 벽 표면에 단단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위, 아래, 벽 안으로 케이블을 배선할 수 있어 깔끔한 외관을 선보인다. 또한 이동형 화이트보드 제품에 설치도 가능하여 보다 다양한 구성을 지원한다.

로지텍 스크라이브는 화이트보드 필기가 많은 수학, 과탐, 사탐 수업에서 사용하기 딱 맞는 제품이다. 줌 룸즈(Zoom Rooms), 팀즈 룸즈(Teams Rooms)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화상수업 솔루션을 사용하는 교실에 로지텍 스크라이브를 설치해 사용한다면 학생들은 필기 내용을 그대로 스크린샷 할 수 있어 놓치는 디테일 없이 수업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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