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천당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이날 오후 2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0원 (2.57%) 오른 4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 삼천당제약은 안과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유럽연합(EU)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특허권은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를 함유하는 안과용 제형 기술로서 장기보존 및 가속조건에서 물질적 특성 및 생물학적 활성을 장기간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한편, 지난 1월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억3749만원으로 전년대비 77.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68억6233만원으로 10.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4억2981만원으로 67.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천당제약은 1943년 12월 설립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2000년 10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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