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家乙의 비명', 제241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

아주경제 이낙규 부장. [사진=아주경제]

한국편집기자협회가 21일 본지 이낙규 부장의 ‘家乙의 비명(9월 23일 1면)’을 제241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거래량 급감, 공급 물량 감소 등의 상황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집 구하는 을의 비명=家乙의 비명'이라 표현했다.

이낙규 부장은 “그동안 수많은 후보작을 제출했지만 번번이 탈락했었는데, 올해 아주경제 입사 만 10년이 되는 해에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해 그동안 마음 고생한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본지 9월 23일자 1면. [사진=아주경제]

한편, 이번 수상작으로 경제‧사회부문에서 강희정 경남신문 차장 ‘패스트시대, 슬로우패션’ 문화‧스포츠부문 문종일 서울신문 기자 ‘나이가 대수냐, 훤한 신수’, 피처부문 구예리 경향신문 차장 ‘보이나요, 누군가에겐 절망인 28cm’ 등 4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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