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E 어워드는 미국 게임 업계 단체 ‘AIAS’가 주관하는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만3000여 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가 직접 투표해 수상작을 정한다. ‘올해의 온라인 게임’은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부문이다.
넥슨은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가 더 게임 어워드(TGA), 스팀 어워드에 이어 출시 100여 일 만에 주요 글로벌 시상식 3관왕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 1400만장을 돌파했고, 지난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 명을 기록했다. 이용자 평가는 33만2000여 개 가운데 87% 긍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PvPvE(이용자끼리 싸우면서 AI 적도 상대하는 방식)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가 돼 기계 생명체 ‘아크(ARC)’와 맞서며,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