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환 이후 방역·의료 이행 방안 논의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하는 손영래 반장.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오는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일명 ‘위드(with) 코로나’ 로드맵 초안과 관련해 오는 25일 공청회를 개최, 전환 이후 방역·의료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1일 온라인 백브리핑에서 25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손 반장은 “공청회는 방역의료 분과 중심의 대응 체계와 거리두기 단계적 완화 조정 방안 등 방역의료 분야의 시안을 밝히고 의견을 듣는 자리”라며 “일상회복지원위원회의 전체 내용을 논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공청회 개최에 앞서 2차례 공개토론회를 열어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방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공청회에서는 이들 토론회에서 마련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손 반장은 “현재 일상회복지원위원회와 분과위에서 여러 의견을 수렴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초안들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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