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441명, 수요일 기준 15주 만에 1500명↓···확산세 주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효정 기자
입력 2021-10-21 09: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지역 1430명, 해외 11명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1일 1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수요일 기준으로 보면 15주 만에 1500명 아래로 내려와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41명 늘어 누적 34만75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71명)보다 130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수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4일)의 1939명과 비교하면 498명 적다.

또 수요일 기준으로 4차 유행 초반인 7월 둘째 주(발표일 기준 7월 15일·1599명) 이후 15주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430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4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7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571명→1441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