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배구선수 이재영(왼쪽)-다영 쌍둥이 자매가 17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에 도착한 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 관계자들의 환대 속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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