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오징어 게임' 이야기다. 외신들도 분석에 나섰다. 최근엔 포린어페어스의 '한국의 침공'이 눈길을 끈다. 콘텐츠 강국이 된 한국은 이제 어떻게 소프트파워를 활용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훌륭한 질문이다. 다만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만 이뤄지는 토론이라 안타까울 뿐. 대선은 5개월도 채 안 남았다.  
 

[동방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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