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SK가스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8분 기준 SK가스는 전일 대비 5.52%(9000원) 상승한 1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가스 시가총액은 1조587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7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최근 SK가스 주가는 롯데케미칼과 수소 관련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가스는 합작법인을 통해 기존 액화석유가스(LPG)충전소에 수소충전소를 더하는 방식으로 수소복합충전소 약 100개를 건설할 계획이다.

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K가스는 LPG충전소 용지, 개질수소 밸류체인, 프로판탈수소화(PDH) 설비에서 생산되는 부생수소 등 수소경제에서 기존 자산을 활용할 여지가 많다. 다른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출발한다는 건 장점"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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