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캐나다 가택연금에서 풀려난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25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 도착해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관련기사화웨이, 반도체 격차 추격 나선다…"2031년 1.4나노급 구현"EUV 막힌 화웨이 승부수…'무어의 법칙' 넘을 '타오의 법칙' 공개 #화웨이 #중국 #멍완저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