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주가 1%↑..."뉴스테이트 흥행 기대감 유효"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09 11:2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크래프톤 주가가 상승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1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일 대비 1.14%(5500원) 상승한 4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 시가총액은 23조937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6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크래프톤에 대해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의 흥행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이문종 연구원은 "뉴스테이트는 전작과 대비되는 고퀄리티 그래픽과 게임성을 제공한다. 그린플레어(죽은 팀원 소생), 무기 커스텀 키트, 드론 상점 등도 추가되어 유료 가입자 평균 매출(ARPPU) 측면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비 월등한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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