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 올림픽 여자 골프 2연패에 도전하는 박인비가 1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경기도교육청, 학생·교사 647명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중국 넘어 도쿄까지 확대17호 태풍 '낭카', 日 도쿄 해상 향해 북상 중…"한반도 영향 없을 듯" #2020 #도쿄 #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골프장서 만나는 K-라이스푸드…KLPGA대회에서 '행복米밥차' 운영 [포토] 호송차로 이동하는 실종 허위종결 경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