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2020] 올림픽 '핀' 부자 우상혁, "올림픽은 즐기는 것" (포토)

유대길 기자입력 : 2021-08-03 00:01

[사진=연합뉴스]



도쿄올림픽 남자높이뛰기에서 한국신기록 2m35를 세우며 4위를 차지한 우상혁이 2일 올림픽선수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참석자들과 교환한 다양한 핀들을 보여주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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