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주가 11%↑..."나노반도체 활용해 코로나 진단"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7-30 09:2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녹십자엠에스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녹십자엠에스는 전일 대비 11.87%(1300원) 상승한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엠에스 시가총액은 258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17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해 녹십자엠에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진단(POCT) 형광면역 항원 신속진단키트 'GENEDIA Quantum COVID-19 Ag'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

해당 키트는 세계 최초로 형광물질인 '나노반도체'를 활용한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로, 현장에서 20분 내 진단할 수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3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6억8300만원으로 5.05% 증가했고, 순이익은 15억7800만원으로 276.61% 늘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