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제약 주가 8%↑...건강기능식품 3종 출시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7-28 11:0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이치엘비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분 기준 에이치엘비제약은 전일 대비 8.94%(1350원) 상승한 1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제약 시가총액은 366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7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9일 에이치엘비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3종을 출시했다. 

이번 3종 브랜드는 가족별 맞춤형 복합 기능성 유산균 '락토러브', 체내 흡수율을 높인 종합영양제 '뉴트라부스트', 데일리 케어 기능성 식품 '케어에버'로, 모두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폭넓은 원료 조달망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건기식 시장을 열겠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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