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 대한민국 기수 김연경과 황선우가 입장하고 있다. 관련기사日 도쿄디즈니, 입장객 줄었는데 또 가격 인상 압박… '디즈니 신화' 시험대"응원했는데…" 2030 보수, 올림픽공원 시위 외면 왜? #도쿄 #올림픽 #2020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제5회 언제나 보훈페스티벌' 성료 [포토] 영웅을 위한 런웨이, 모델들의 특별한 워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