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규(가운데) 시의회 의장이 해병대 전우회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안양시의회 제공]

경기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이 후반기 의정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22일 안양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장은 시의회 의장실에서 해병대 안양전우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우규 의장은 해병대 안양전우회 나영규 의장, 장성환 사무국장 등과 만나 해병전우회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전우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

한편 최우규 의장은 "청소년 선도와 재난재해 대비, 코로나 방역활동 등 안양시를 위한 자원봉사에 힘써주시는 해병대 안양전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해병전우회의 활성화와 공익활동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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