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500억 규모 신림동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

박기람 기자입력 : 2021-06-15 08:56
강서구 내발산동서도 청년주택사업 진행 중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요진건설산업 제공]

요진건설산업은 약 500억원 규모의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대 입구 인근인 관악구 신림동 240-3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4층~지상16층의 청년임대주택 및 근생시설 신축공사로 연면적 3만2088.19㎡ 규모다.

철거공사 진행 후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34개월이다. 발주처는 멀티에셋 서림역청년주택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이다.

이 외에도 요진건설은 작년 12월 강서구 발산역 내발산동 인근 부지를 매입, 멀티에셋자산운용과 함께 펀드를 설립해 연면적 약 5만3000㎡, 720가구 규모의 청년임대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현재 서울시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