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차세대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 계획을 밝히면서 국내 원전 관련주가 강세다.

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우리기술이 18.79% 올랐고, 비에이치아이도 17.58%도 급등 중이다. 또 두산중공업은 9.01% 상상했다. 이외에도 우진(7.23%), 한전KPS(4.34%), 한전기술(3.91%), 오르비텍(3.03%) 등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이날 외신 등에 따르면 빌 게이츠 전 회장은 자신이 설립한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버핏 소유의 전력회사 ‘퍼시피코프’가 와이오밍주에 나트륨(Na·소듐)을 이용한 원전을 건설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국내 원전업체들의 개발경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주가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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