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양돈협회, 2021 서울국제간편식 전시회서 이탈리아산 돈육제품 선보인다

홍승완 기자입력 : 2021-05-03 14:17
이탈리아양돈협회, 이탈리아산 돈육제품 소비 촉진을 위해 ‘Eat and Think Pink’ 캠페인도 진행

[사진=이탈리아양돈협회(OPAS) 제공]


이탈리아양돈협회(OPAS)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서울국제간편식(HMR) 전시회'에서 유럽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at and Think Pink’ 캠페인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하는 OPAS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높은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의 경쟁력과 인지도 등을 알릴 계획이다.

OPAS는 "이탈리아 돈육은 맛은 물론,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며 식품안전성과 동물복지 지원, 지속가능한 환경 측면에서 제품 생산 전 과정의 이력 추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OPAS가 이번에 선보이는 돈육제품은 검증된 이력추적제와 무항생제, 동물복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OPAS는 동물복지를 위해 동물의 출생, 성장, 사육, 도축, 운송 등 전 단계에서 돼지가 스트레스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OPAS는 2023년까지 진행되는 ‘Eat and Think Pink’ 캠페인 기간에 국내 셰프, 수입·유통업 및 요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OPAS는 이탈리아 유명 요리교육기관인 IFSE(입세)의 한국분교 IFSE KOREA(입세코리아) 셰프와 함께 마스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요식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설명회, AR·VR 기술을 통한 OPAS 생산시설투어 등을 진행해 이탈리아 돈육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탈리아산 돈육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Eat and Think Pink’ 공식 홈페이지와 OPAS 네이버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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